꿈을 꾸는 청년·청소년을 위해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복을 나누는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열망을 담아...


청년·청소년 세대들의 미래에 대한 꿈과 도전은, 대한민국 미래의 모습을 보여 줄 가장 중요하고도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이처럼 새로운 변혁의 시대에 주역이 되어야 할 청년·청소년 세대들이 ‘금수저와 흙수저’로 대변되는 경제적 양극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취약계층의 학생들은 불균등한 성장 환경 속에서 자신들의 꿈과 미래를 마음껏 그릴 수 있는 권리를 강제적으로 포기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약계층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할 책임이 기성 세대에게 있습니다. 그들에게 보다 나은 성장 환경을 제공할 방법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찾아 내야 하고 이 일을 위하여 협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기성세대의 최우선 임무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을 기꺼이 함께 하고자 대학·지자체·교육청·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복 있는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열망을 담아 사단법인 ‘복을 나누는 사람들’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복을 나누는 사람들 이사장 유 기 성


(현) 사단법인 복을 나누는 사람들 이사장

(현) 장학재단 은천장학회 이사장

(현)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대학 · 지자체 · 교육청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함께하는 청년 · 청소년 프로그램

복을 나누는 사람들은 선순환 기부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