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취지

복을 나누는 사람들의 사업을 소개합니다




기존 장학지원 모델의 문제점


장학재단·사단법인 등의 각 기관들이 개별적으로 주체가 되어 지원함으로써, 프로그램 관리 문제와 과다한 운영비 및 지속적인 지원의 한계점 등의 문제점들이 도출되어 왔습니다

복을 나누는 사람들의 통합지원 시스템


각 지역의 우수한 교육기관인 대학·지자체·교육청이 교육 기부의 주체가 됩니다.

이들을 지원하고 프로그램을 함께 고민하며 관리하는 것이 복을 나누는 사람들의 역할입니다.
이렇듯 후원금의 대부분은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됩니다.

대학 · 지자체 · 교육청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함께하는 청년 · 청소년 프로그램

복을 나누는 사람들은 선순환 기부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