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는 3월 발대식과 함께 시작한
2022년 제5기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이
지난 12월 23일 통합수료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멘토와 멘티로 만나
조금 서먹했던 시작을 지나
함께 진행해온 1년간의 멘토링 활동이
통합수료식과 함께 마무리 되었습니다.


때로는 함께 웃고 때로는 힘들어하며
선생님이자 형, 언니가 되어준 멘토들
그런 멘토들에게 마음을 열어주고
잘 따라와 준 멘티들
그런 멘토와 멘티를 대표해
한양대학교의 배주희 멘토와
시곡중학교의 윤하진 멘티가
활동 소감을 나눠주었습니다.

<한양대학교 배주희 멘토>
두 멘토, 멘티의 진심어린 활동 소감에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의
의의와 방향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번 발대식에는
멘토와 멘티를 비롯해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기관 관계자 분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협조해주시고 함께 자리해주신
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한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진심이 담긴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봄이오는 3월 발대식과 함께 시작한
2022년 제5기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이
지난 12월 23일 통합수료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멘토와 멘티로 만나
조금 서먹했던 시작을 지나
함께 진행해온 1년간의 멘토링 활동이
통합수료식과 함께 마무리 되었습니다.
때로는 함께 웃고 때로는 힘들어하며
선생님이자 형, 언니가 되어준 멘토들
그런 멘토들에게 마음을 열어주고
잘 따라와 준 멘티들
그런 멘토와 멘티를 대표해
한양대학교의 배주희 멘토와
시곡중학교의 윤하진 멘티가
활동 소감을 나눠주었습니다.
<한양대학교 배주희 멘토>
두 멘토, 멘티의 진심어린 활동 소감에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의
의의와 방향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번 발대식에는
멘토와 멘티를 비롯해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기관 관계자 분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협조해주시고 함께 자리해주신
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한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진심이 담긴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