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나눔 이야기

제7기 B-CYCLE(멘토링프로그램) 발대식

안녕하세요. 복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해주시는 모두에게 다시 인사드립니다. 

꽃들이 각기 모양대로 아름답게 피어나는 요즘, 

따뜻한 햇빛과 바람 충분히 만끽하며 모두 봄을 누리시길 바래요.



2024년 3월 복을나누는사람들은 멘토의 대학교에 찾아가 멘토 멘티 학생들의 B-CYCLE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



모두를 바쁘게 맞이하며 한명 한명 인사 하는데 벌써 2024년의 멘토링이 기대가 되고 설레더라고요.

시간 내어 발대식에 참여하고 빛내주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처음 만나기도 하고, 이미 멘토링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친숙한 멘토 멘티도 있었어요. 

어색해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함께할 1년의 시간이 있으니까요.




본격적인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복을나누는사람들, 교육청, 대학교 등 각 기관의 대표분들이

제7기 B-CYCLE 발대식에 참여한 멘토 멘티를 격려해주시고 축하해주셨습니다. 

먼저 앞서 삶을 살아내신, 어떻게 보면 우리 삶의 멘토 되시는 분들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우리가 그동안 살면서 받은 복을 다음세대에게 예쁘게 흘려보내길, 그리고 그 받은 복이 넘쳐 흘러 또 다른 곳으로 흘러가길. 

복을나누는사람들과 많은 후원자분들이 여러분을 응원해요. 





그리고 멘토 멘티 학생이 B-CYCLE 멘토링 프로그램에 마음을 다해 참여할 것을 다 함께 선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심한 표정 안에 B-CYCLE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대하는 진심어린 마음이 가리어져 있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복을나누는사람들 멘토링프로그램에 참석하는 모두에게, 복을나누는기회를 드리는 후원 프로젝트,

'따순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모두의 작은 마음이 모여져 

이 땅의 다음세대에 따뜻한 마음이 잔잔히 퍼지게될거라 믿습니다. 

주신 마음은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어색한 멘토 멘티가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질 수 있는 작은 레크레이션을 준비했습니다. 

작은 게임을 통해서 긴장이 풀리고 밝게 웃는 모두를 보니 준비한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시 유의사항과 의무사항 등을 설명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OT 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끝까지 진지하게 경청해주고 참여해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로써 수료식이 마쳐지고, 맨토가 멘티에게 대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 장면을 복을나누는사람들이 사진에 남겼습니다.


 





2024년 B-CYCLE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더 풍성하고 마음 따뜻한 한해를 보낼 수 있길. 

우리의 마음과 몸이 모두 건강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복을나누는사람들이 이를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며 응원해주는 지지자가 되어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