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나눔 이야기

제6기 B-CYCLE 발대식 이야기

따스한 봄 햇살과

만개한 꽃들이 좋은 요즘입니다.

꽃피는 봄의 시작과 함께

제6기 B-CYCLE(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도

그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지난 3월 중순부터 2주간 지역별로

제6기 B-CYCLE 발대식을 진행했는데요.

멘토와 멘티가 처음 만나 함께 발대식에 참여하며

제6기 B-CYCLE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발대식과 수료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올해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제6기 B-CYCLE 발대식이

대면으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의 비대면 통합 발대식은

B-CYCLE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지역의 멘토와 멘티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매칭된 멘토와 멘티가 만나

서로 대화를 나누기 어려운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번 제6기 B-CYCLE 발대식은

각 지역 거점 대학교에서 현장 진행되면서

메신저로만 이야기를 주고 받던 멘토와 멘티가

현장에서 만나 직접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며

본격적인 멘토링 활동에 앞서

조금은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대학교와 교육지원청의 관계자분들

그리고 멘티 학교의 선생님들께서

멘토와 멘티의 첫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서

바쁘신 중에도 시간 내주어 발대식에 참석해주셨습니다.

 

 

대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대표해

멘토와 멘티에게 격려의 인사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전해주신 말씀이 멘토와 멘티에게

큰 도움과 도전이 되었길 바랍니다.

 

또, 특별히 이번 발대식에서는

작년 제5기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을 수료한

김재우 복나눔 멘토 브릿지(한양대학교)가

지난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목포대학교에서는 특별히

제5기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의

활동 우수자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성실하게 활동에 참여한

8명의 학생들이 수상했습니다.

 


목포대학교에서는 김재우 멘토 브릿지 대신

활동 우수자로 선정된 장주만 멘토(최우수상)와

정유은 멘토, 채리 멘토(이상 장려상)가

활동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발대식이 끝난 후 2부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가까워질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 있었는데요.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보면서

상대방에 대해 더 알아가고

활동 중 발견하는 공통점으로

한 층 더 친밀해질 수 있었습니다.

 


시작부터 부쩍 친해진 멘토와 멘티가

한 학기 동안 만들어갈 멘토링 활동이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

 

바쁜 중에도 시간 내어 발대식에 참석해 준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들,

그리고 대학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년간 함께 B-CYCLE 활동을 진행할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를 응원합니다!

복을나누는사람들의 회원 및 후원자분들도

멘토와 멘티를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