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나눔 소식

보도자료인하대, ‘복나눔 멘토링’으로 지역 청소년 교육봉사 나서

2022-06-14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30일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사)복을 나누는 사람들과 일대일 교육봉사를 위한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업무협약 및 발대식에는 조명우 총장, 김웅수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정현 (사)복을 나누는 사람들 상임이사와 기관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올해 4기를 맞는 복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은 복을 나누는 사람들이 멘토 육성과 청소년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8년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인하대는 인천시 소재 중·고등학교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학생 멘토로 선발된 인하대 학생 16명은 4월부터 12월까지 인천시남부교육지원청이 선정한 청소년 멘티 16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교육봉사 및 정서 지원 멘토링을 실시한다.

멘토링 수업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도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인하대는 지난해부터 멘토링활동을 비대면으로 지속해왔다.

조명우 총장은 “나눔의 가치를 배운 멘토와 멘티가 미래의 능동적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해 기부의 선순환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며 “대학과 지역사회, 법인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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